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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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달라지는 런치를 맛보는 것도 Tashimaya의 즐거움 가운데 하나다. 한 방문자가 소개한 메뉴는 구운 차슈에 간 무와 폰즈를 곁들인 오늘의 정식이었다. 당시 가격은 700엔, 커피를 포함하면 930엔이었다고 한다. 가격과 메뉴 구성은 방문 당시의 기록이니, 오늘의 메뉴를 기대하며 골라보자.
정식 메뉴로는 돈가스와 가쓰토지, 치킨난반, 민치카츠, 함박스테이크, 다시마키 등이 있다. 먹고 싶은 메뉴가 정해져 있다면 정식 메뉴에서 고르고, 망설여진다면 오늘의 정식을 살펴보는 것도 좋겠다.
아침 메뉴와 모닝 세트도 있어 아침 식사 장소를 찾을 때 선택지가 된다. 방문자 가운데는 모닝과 점심 메뉴가 부담 없는 가격이었다고 전한 이도 있다. 오사카시 히라노구에 있는 찻집으로, 매장 내 식사가 가능하다.







